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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YUHANG.NET: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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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04, 1998, 야간비행, 저 너머 세상을 향하여..</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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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4 Oct 2008 14:23:0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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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YUHANG.NET: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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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04, 1998, 야간비행, 저 너머 세상을 향하여..</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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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료영화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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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무료야동 포르노 야동 섹스 오랄 뒷치기 뽀르노 여고생 강간 사까지 씹 좃 소라가이드,소라,고딩,고딩노출,노래방 리니지화상채팅,무료야동,야동,야설,카세그 레이저질성형 카섹스 레이씽걸섹스 카섹이란 레이싱걸팬티 카스 레이싱걸-젖 카스피 레이싱걸이진 카오리 레이싱걸속옷 트위스트김 최고조 트위스트김 대물 클레오파트라 트위스트김 섹스 만화 성인무료동영상 무전망가 에로스헨타이 성인무료동영상 보지드림 성인무료동영상 섹시티비 스와핑 섹스걸 스와핑 젖꼭지 망사팬티 스와핑 무료만화 야한 동영상 페티쉬코리아 미소녀 사진 야한 동영상 누두사진 야한 동영상 무료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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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무료영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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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3 Oct 2008 05:52:2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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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nanoc의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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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정연주 구하기에 대한 김규항의 비판은 어느 정도 공감할 수 있겠는데, 아거 이분은 본인 말대로 정말 맛이 간것 같다.</description>
			<author>(conanoc&#039;s me2D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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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8 Aug 2008 15:28:1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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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규항넷] 정연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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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08/08/09 11:29

정연주

‘존중할 수 없는 것을 지켜야 하는’ 시절은 슬프다. 정연주 씨는 미국 생활을 오래 하기도 했지만 전형적인 미국식 민주주의의 신봉자였다. 한겨레 시절 조선일보를</description>
			<author>(여행하는 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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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6 Aug 2008 11:31:5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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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울바람의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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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존중할 수 없는 것을 지켜야 하는’ 시절은 슬프다.- 김규항 _ 최근 YTN과 KBS의 사태를 보자니, 딱 이런 기분이었다.</description>
			<author>(rifflewind&#039;s me2D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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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9 Aug 2008 19:29: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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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연주라는 트로이 목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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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올림픽은 아무리 정치적이지 않으려해도, 정치인들로 인해 정치적이다.이명박 대통령은 또 다시 나라를 비웠다. 그리고, 그가 없는 사이 또 다시 아랫것들은 속전속결로 정사장을 해임했다고 </description>
			<author>(ego + i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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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0 Aug 2008 01:14:4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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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BS 사장을 지키는 건 그런 문제가 아니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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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김규항의 글물론 이 문제를 정치적인 세력싸움, 혹은 우파간의 경제 대 정치간의 싸움이라고 내려다 보실 수도 있겠습니다만&amp;amp;nbsp;(요즘 거의 항상 내려다 보시네요)그게 아니라 상식의 선으로 </description>
			<author>(phlip의 홈페이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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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1 Aug 2008 00:54:4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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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연주 지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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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김규항님의 블로그를 간만에 들르다. 사실, 김규항님도 규칙적으로 연재하시는 분은 아니라서 규칙적으로 가게 되면 읽을 게 없다는...;;; 제법 글이 올라와서 읽게 되었는데, 현재 가장 위에 올</description>
			<author>(오월의 희망으로 세상을 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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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1 Aug 2008 17:42:0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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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오(頓悟)</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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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갑자기 깨닫다. 김규항님은 현재 왼쪽에 계신다. 스스로를 B급이라고 칭하지만. 정연주를 지키자는 사람들은 왼쪽에 있지 않은 사람들이다. 그들은 진보도 좌파도 아닌 보수주의자들인 거다. </description>
			<author>(오월의 희망으로 세상을 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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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1 Aug 2008 17:59:2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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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리를 탁 치는 글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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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존중할 수 없는 것을 지켜야 하는’ 시절은 슬프다. 정연주 씨는 미국 생활을 오래 하기도 했지만 전형적인 미국식 민주주의의 신봉자였다. 한겨레 시절 조선일보를 맹렬히 공격하곤 했지만</description>
			<author>(Aromatic, Delicious Scalpe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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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2 Aug 2008 00:18:1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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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영방송의 상식, 김규항과 양승동의 경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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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공영방송이란 ‘사장과 대통령이 사이가 안 좋은 방송’이 아니라, 힘없는 대다수 인민의 편에 서서 자본/지배계급과 긴장을 이루는, 그래서 세상이 돈과 힘을 가진 자들의 입맛대로 돌아가지</description>
			<author>(True&amp;amp;Monst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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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7 Sep 2008 19:42:0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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