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직 노래는 끝나지 않았고 사랑할 시간은 남아있다.. 서정민갑을 뭐라고 말해야 할까. 대중음악계의 올바르고 부지런한 일꾼? 참 듬직한 사람이다. 서정민갑이 기획하고 연출하는 2009 레드 사이렌. 다섯 뮤지션이 3시간 동안 공연하는데 내내 브이제잉이 진행된단다. 개인적으로 오지은은 목소리가 워낙 매력적이라 꼭 한번 공연을 보고싶은 뮤지션이다. 역시 서정민갑이 진행하고 있는 프레시안의 창작곡 릴레이 발표도 구경들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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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30 17:27
![]() 아직 노래는 끝나지 않았고 사랑할 시간은 남아있다.. 서정민갑을 뭐라고 말해야 할까. 대중음악계의 올바르고 부지런한 일꾼? 참 듬직한 사람이다. 서정민갑이 기획하고 연출하는 2009 레드 사이렌. 다섯 뮤지션이 3시간 동안 공연하는데 내내 브이제잉이 진행된단다. 개인적으로 오지은은 목소리가 워낙 매력적이라 꼭 한번 공연을 보고싶은 뮤지션이다. 역시 서정민갑이 진행하고 있는 프레시안의 창작곡 릴레이 발표도 구경들 하시길. 트랙백 주소 :: http://gyuhang.net/trackback/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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