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5/02 00:54
"박철권의 락앤락을 보라"는 후배의 강력한 권유. 제목이 ‘락앤락’이 아니라 찾는 데 좀 애를 먹긴 했지만 이 정도 작품이라면 스무 배쯤 수고를 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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