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4/18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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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멸에 실린 김대중의 일러스트. 책을 받아들고 한참을 들여다봤다. 한 후배가 “이 그림의 압권은 가려진 아이들 눈에서 흐르는 눈물”이란다. 아믄, 내말이 그 말이다. 그 눈물이 이 그림을 ‘끔찍한 현실을 잘 드러낸 그림’ 이상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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