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4/06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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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일이더러 고꿈세에 가입인사 좀 하랬더니 아니나 다를까 딸자랑을 잔뜩 늘어놓았다. 현지는 어릴 적 처음 봤을 때 인형 같이 예쁘게 생긴 데다 외동딸이라 저게 필시 깍쟁이가 되지 싶었는데 갈수록 근사하게 크고 있다. 규일이는 고래 덕이라지만, ‘아이는 놀면서 배운다’는 규일이의 교육철학과 그들 부부의 사는 모습이 그대로 열매 맺는 것이리라. (김현지와 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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