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3/26 15:45
오만은 대개 권위, 유명세 따위가 만들어낸 내 껍데기가 나를 잡아먹는 현상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오만은 정의, 청빈, 헌신, 심지어 성찰에서 싹트기도 한다. 출발이 무엇이든 권위, 유명세와 결합하는 순간 오만의 씨앗이 된다. 우리는 온 사회의 칭찬과 존경을 받는 인사들에게서 종종 그런 모습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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