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3/21 08:22
요즘은 그래도 사흘에 한번은 신문(한겨레)을 보는 것 같다. 여전히 '진보개혁세력‘이라는 관점이나 설파하는 정치면이야 ’신선한 아침‘을 사수하기 위해 넘기고 다른 면이나 대충 훑어보지만 말이다. 그래도 기사를 읽다 기자 이름을 기억하기도 하는 걸 보면(김소민이나 한승동 같은) 아주 대충은 아니다. 오늘은 우성숙이라는 엄마 이야기가 좋았다. 그의 방법이 유일하게 훌륭한 방법은 아니지만 그의 선택은 유일하게 훌륭한 선택이 틀림없다. 그는 용기있는 사람이다.
2007/03/21 08:22 2007/03/21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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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여름이.에 대한 생각 두가지

    Tracked from My Diary 2007/03/21 12:12  삭제

    1. 자주 못하지만 1주일에 한번정도 여름이한테 태교책을 읽어주고 있다. 처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