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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단이 졸업했다. 요즘 다 그런지 아니면 강 건너 북한이 보이는 학교라선지 장학금을 받는 아이가 여럿이었다. 김단은 ‘이장협의회'라는 꽤 정겨운 이름이 붙은 장학금을 받았다. 고생했다, 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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