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2/30 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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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비롯한 고래 운영진은 밴드 연습을 한답시고 해효가 이래저래 고생을 많이 했다. 감기에 걸린 상태에서 미리 몇 잔 걸친 술로 얼근해져 무대에 올라온 해효는 달랑 세 줄뿐인(“1부 친교, 2부 공연, 3부 여흥”) 사회자 대본을 들어 보이며 ‘김규항의 무심함’을 성토했다. 나중에 노래할 때 슬그머니 나가 드럼을 쳐주었다. (사진_박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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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달린 김에..

    Tracked from Minjae's PX 2007/01/01 22:05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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