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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암동 박난이 님 집 길게 덧낸 방 참으로 근사했는데 정갈하고 소담스런 밥상에 저마다 들고 온 술과 먹을거리에 얼굴만 봐도 반가워 입이 벌어지는 사람들이 오래오래 얼크러져.. (사진_홍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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