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1/20 14:57
시나리오 쓰는 김만곤 형은 20여년 전 대학시절 동무들과 ‘정치경제학연구회’를 만들었다. 그와 그의 동무들, 정치경제학연구회의 오비들이 어린 후배들을 위해 강연회를 마련했다. 젠체하지 않는 눈 맑은 ‘아이들’을 만나 ‘왜 계급인가’라는 이야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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