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1/07 13:51
아이를 키우는 방식은 각양각색이지만 양 극단을 말하면 이렇다. 아이가 싸우고 오면 가장 먼저 “너한테도 문제가 있는지 생각해봐”라고 말하는 집이 있고, 무작정 “어떤 놈이 그랬어” 광분해서 온 식구가 출동하는 집이 있다. 두 집의 아이들은 전혀 다른 사람으로 자란다. 이건 미래의 이야기이자, 과거의 미래인 현재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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