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0/23 15:11
한겨레21에 실린 고래 기사. 동료들에게 “좋은 말로만 채워져서 그쪽 기자나 데스크한테는 좀 미안한 걸?” 하니 다들 “사실인데 뭘?” 한다. 뻔뻔함도 이쯤되면 운치가 있다고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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