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0/19 13:55
박노자 선생이 말하길 내가 자신에 대해 쓴 글이 “독심술을 구사하는 것 같”단다. 다른 이의 내심을 이야기하는 건 적이 불편한 일인데 영 틀리진 않았다니 다행이다. 그러나 한편으론 아프다. 부디 그의 조국 러시아가 나아지길. 그의 제2의 조국 한국도..

"언급하셨던 러시아의 비스탈린/반스탈린주의적 "신좌파"는 지금도 투쟁중이고 그 나름의 성과도 있습니다. www.aglob.ru 와 같은 사이트에 들어가시면 그분들의 글들이 많은데 영어가 아닌 러어로 읽으시기 힘들 걸요. 여기에서는 약간의 영어가 있고요: http://www.socialism.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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