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0/05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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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차림은 물론 송편도 빚지 않기로 한 추석, 김단은 할머니네 동네 문방구에서 이백원짜리 찰흙을 사다 고양이를 빚었다. 이젠 고양이를 뺀 김단은 생각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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