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0/01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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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강연에서 만난 두 교사. 김영진 선생은 최은미 선생의 중 고등학교 시절 “멋진 담임 선생님"이었다. 이제 두 사람은 함께 전교조에서 활동한다. 초중고 시절을 통틀어 다시 만나보고 싶은 담임이 없는 나는 두 사람이 어찌나 예뻐 보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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