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8/14 22:22
모름지기 도회 생활을 그린 창작물의 기본은 쁘띠부르주아들의 조화로운 삶(적당량의 사회의식과 적정량의 이기심!)을 엿 먹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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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까끌까끌

    Tracked from 스끼다시 내 인생 2006/08/21 16:10  삭제

    적당량의 사회의식과 적정량의 이기심! 이런 얘기를 들을 때마다 심장이 까끌거린다. 사람을 아낄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