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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고 그리지 말고 느낀 대로 그려보는 거야.”
“네..”

김단은 제가 그린 걸 몇 개 가지고 최호철 삼촌의 작업실을 방문했다. 고대하던 방문이었다. 오밀조밀 온갖 것들로 빼곡한 작업실에서 머리를 맞댄 선생과 어린 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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