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17 14:11
이른바 황우석 사태와 관련하여 제도 미디어 가운데 그나마 이성을 유지한 곳은 프레시안인데, 강양구라는 과학담당 기자 덕이다. 물론 프레시안이 늘 이성적인 건 아니지만 그 덕에 적어도 과학기사는 늘 이성적이다. 그는 가장 전문적이면서도 진보적이며 생태주의적 양식에 충실한 기사를 써낸다. 과학기술의 덫에 갇힌 언론을 고려할 때 그는 한국 과학 저널리즘의 축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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