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07 10:59
트랙백을 따라 갔다가 어느 덧글에서. ‘이웃에게 하는 게 곧 하느님에게 하는 것’이라는 예수의 말에 비추어 그는 진정한 성직자다.

“저는 성당에서 신부님 말씀 중에 '제발 성당에만 나오지 말고, 이웃에게 잘해라. 성당 나오느라 바빠서 이웃에게 잘 할 시간이 없으면 차라리 성당을 나오지 마라.' 는 말씀을 감동 깊게 들었던 일이 있습니다.”
2005/12/07 10:59 2005/12/07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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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신앙-나는가브리엘?!

    Tracked from graPhos 2005/12/08 09:24  삭제

    http://gyuhang.net/mt/mt-tb.cgi/711 나는 어릴 적에 누구나 다 그렇듯이 친구들의 손에 손에 끌려 교회를 꽤나 오래 다녔었고, 중학교에 들어가서는 성당에 다니기 시작해 세례까지 받았다. 사실 기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