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1/16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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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로 첫번째 예수전 강의를 마치고 어젠 각자 써온 ‘나의 예수전’을 나누며 "먹고 마시길 즐기"기 위해 풀집 부근 음식점에 다시 모였다. 어떤 이는 시로, 어떤 이는 편지로, 어떤 이는 자의식 가득한 산문으로. 그 절절한 사연들을 나는 예수전 원고에 절절히 반영할 것이다. 예수전 1기는 커뮤니티를 만들어 소통을 지속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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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나의 예수전 후기

    Tracked from 마음을 움직이는 벗 2005/11/17 08:58  삭제

    이번 주로 매주 한 번씩 두 달 넘게 들었던 김규항의 <나의 예수전>이 모두 끝났다. 무엇보다 매주 한 번이지만 두 시간 정도를 예수에 대해 깊이 생각할 수 있었던 것이 참 좋았다. 예수를 ?

  2. Subject:

    Tracked from 양푼비빔밥집 2005/11/17 15:08  삭제

    <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nbsp;</span> <p><span style="COLOR: #3333ff">김규항 선생의 &lt;나의 예수전&gt; 강의 뒷풀이 겸 &lt;나의 예수전&gt; 발표 모임에 참석했다.</span></p><p><span style="COLOR: #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