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9/28 16:49
오늘 강의 듣고 가난해도 잘살 수 있을 것 같은 희망을 느껴 기뻤습니다.


예수전 수강하는 이가 보낸 편지에서.
"가난해도 잘 살 수 있다."
다들 그렇게만 생각한다면 천국이 따로 없을 것을..
2005/09/28 16:49 2005/09/28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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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진보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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