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9/04 10:53
선생님, 세상 돌아가는 게 아무리 끔찍해도(선생님만큼은 아니라도 저 또한 느끼지만),
좀 더 밝아지셨으면 좋겠습니다. 요즘 선생님의 글이 갈수록 더 "불편"합니다.
선생님의 글이 더 많은 이에게 읽히길 바라는 마음으로...


한 청년이 보낸 편지. “그러지요.^^” 답장했다.
2005/09/04 10:53 2005/09/04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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