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8/25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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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갈수록 선생의 바람과는 거꾸로, 그러나 선생이 예견한 그대로 가고 있다. 민주화의 성과는 자본에게 돌아갔고 장사꾼의 심성에 물든 사람들은 부끄러움을 잃어간다. 아이들은 단지 상품으로 길러지고 있다. 세상은 초토화되고 있다. 이오덕 선생 2주기다. (2001년 12월 작업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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