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8/16 00:06
한국 음악창작자의 역사가 이번 축제의 키워드이고,
한 80팀 정도가 메인스테이지, 서브스테이지 4곳에 설 예정입니다.
그래서 저는 오랜만에 재미있는 나날을 보내고 있다,
라는 말씀을 전합니다.^^


지금 한국에서 대중음악과 관련한 행사를 가장 잘 꾸릴 수 있는 사람은? 내가 알기로는 박준흠이다. 그는 웹진 가슴의 발행인이자 비주류의 길을 올곧게 걸어온 평론가이기도 하지만 기획이나 정책, 심지어 음향이나 무대 실무에도 엔지니어 수준의 실력을 갖고 있다. 그는 적어도 공연보다는 공연의 변이 근사한 사람들과는 다른 결과물을 내놓는다. 그가 음악축제 하나를 꾸리고 있단다. 프로그램이 아주 흥미롭다.
2005/08/16 00:06 2005/08/16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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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2005 광명음악밸리축제

    Tracked from 마른미역군의 일탈. 2005/08/17 10:38  삭제

    홈페이지는 (여기) 처음 이 소식을 접하게 된 것은 레미님을 통해서였습니다. 이 촌동네 광명에서 이런 멋진 공연을 볼 수 있다니요. 한대수, 이상은, 이승열, 델리스파이스, 허클베리핀, 스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