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8/06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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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는 가장 근사한 학교인 노들장애인야간학교가 오늘로 개교 12주년을 맞는다. 그저께 기념강연을 하러 갔었다. 교사와 학생들의 얼굴이 그렇게 맑은 학교가 어디에 또 있을까. 모든 사람이 노들학교에 다녔다면 세상은 이미 달라졌을 것이다. 사람들아, 노들의 12년을 열렬히 박수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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