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6/14 10:20
나는 대부분의 교회를 ‘교회가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교회 문제’에 대해 비교적 편한 마음을 가질 수 있다. 그래서 교회 안에서 갱신운동을 벌이는 사람들의 ‘성실과 고뇌’에 대해 늘 마음의 빚이 있다. 뉴스앤조이는 그런 갱신운동의 주역 가운데 하나다. 뉴스앤조이의 의견들은 진보적 기독교인들에게 대수롭지 않은 이야기들이겠지만, 그 의견들이 보수적(이른바 복음주의) 기독교 진영 안에서 울리고 있다는 점에서 ‘예사롭지 않은, 때론 매우 급진적인 의견’이 된다. 사회적 가치란 늘 상대적이다.
2005/06/14 10:20 2005/06/14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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