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6/02 14:56
프레시안의 강양구 기자는 고래의 열혈 지지자 가운데 한 사람이다. 그는 늘 고래에 글을 쓰고 싶어하면서 아직 시작은 못 했고 나 역시 채근하지 않고 그의 글을 기다리고 있다. 올 초 그가 나에게 한번 읽어보라고 해서 이 글을 읽고 여러 생각을 했다. '황우석 선수' 일로 요란한 요즘 읽어보면 약이 될 만한 글이다.

과학기술의 덫에 갇힌 언론
2005/06/02 14:56 2005/06/02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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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퍼온 글

    Tracked from 푸른하늘을 2005/06/02 16:05  삭제

    김규항님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2. Subject: 과학기술의 덫에 갇힌 언론

    Tracked from aristo + quai + space 2005/07/03 17:14  삭제

    과학기술의 덫에 갇힌 언론 - 녹색평론 80호 김규항씨 블로그에 갔다가 발견한 글. 녹색평론에 실린 프레시안 강양구 기자의 글이다. (강양구,라는 이름이 왠지 어디서 들은 것 같아서 한번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