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4/07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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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에 내려간다는 이에게
“경주, 조용히 죽고 싶은 그런 곳이죠.” 답장을 보내고선
3년 전 경주여행 때 찍은 사진들을 꺼내봤다.

(분황사 탑에 앉아 나를 내려다보던 신라의 버마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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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경주, 조용히 죽고 싶은 그런 곳이죠.

    Tracked from leftboy's philo-world 2005/04/11 22:16  삭제

    경주. 그런 곳이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