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2/31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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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세상 살아내느라 얼마나 고생들 하셨습니까.
새해엔 다들 나시길 빕니다.

(그림 이현주)
2004/12/31 23:25 2004/12/31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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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콧털을 뽑다 말은 2004년

    Tracked from ozzyz's review 2005/01/01 06:27  삭제

    문득, 콧잔등이 간질간질 하여 손가락을 가져가 보니 짧고 굵은 콧털하나가 삐져나와 있었습니다. 그놈 참 굵고 단단하기도 하여라. 손톱으로 간신히 잡아내어 중력방향으로 힘껏 빼내어봅니?

  2. Subject: 근하신년이오~

    Tracked from 깨구리네 블로그 2005/01/01 11:22  삭제

    을유년, 만사형통 가화만사성 사업흥왕 부부화합 소원성취 재수대길 행운당첨 전자파퇴치 박휘박멸 하시라굽쇼

  3. Subject: grace

    Tracked from ... 전갈의 심장 언저리, 카르마. 2005/01/01 21:51  삭제

    <BR><EMBED autostart="false" AllowScriptAccess="never" src="http://mediafile.paran.com/MEDIA_8441

  4. Subject: 근하신년

    Tracked from 자유로운 개인들의 자발적 공동체를 위하여 2005/01/01 23:17  삭제

    더러운 세상 살아내느라 얼마나 고생들 하셨습니까. 새해엔 다들 나시길 빕니다. (그림 이현주) Posted by gyuhang at 2004.12.31 11:25PM

  5. Subject: 그림이 예쁘다.

    Tracked from 불로그 제목 2005/01/04 02:19  삭제

    (그림 이현주 : 규항넷에서 펌) 그림이 예쁘다. 우연찮게 찾아간 김규항씨의 규항넷에서 가져왔다. 새해글은 안쓰려고 했는데 트랙백한 이 글의 제목이 '근하신년'이다. 이왕 이렇게 된 것 다음?

  6. Subject: uluozrgu

    Tracked from uluozrgu 2008/04/07 13:02  삭제

    uluozrg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