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번 권정생 선생 집에 갔을 때 동행했던 이가 보내준 사진. 나라 안에서 가장 많은 인세 수입을 올리는 아동문학가는 저렇게 산다. 우리는 그 삶에 몹시 공감한다. 그러나 중요한 건 공감하는 게 아니라 저렇게 사는 것이다. 그게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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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9/22 12:25
![]() 지난번 권정생 선생 집에 갔을 때 동행했던 이가 보내준 사진. 나라 안에서 가장 많은 인세 수입을 올리는 아동문학가는 저렇게 산다. 우리는 그 삶에 몹시 공감한다. 그러나 중요한 건 공감하는 게 아니라 저렇게 사는 것이다. 그게 어렵다. 트랙백 주소 :: http://gyuhang.net/trackback/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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