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9/09 01:19
후배가 갑자기 정색을 하고 “김규항 사전엔 아버지가 무얼까요?” 했다. 그가 왜 정색을 하고 묻는지 알 수는 없었지만 “글쎄...”라고 하면 안 될 것 같아 대답했다. “지켜주고 받아주는 사람.” 그래놓고 한참 그 말에 대해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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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아버지

    Tracked from ... 전갈의 심장 언저리, 카르마. 2004/09/09 07:40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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