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8/30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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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할머니집, 고창농악 전수관, 할머니집 등으로 방학 내내 돌던 김단과 김건이 개학을 하루 앞두고 돌아왔다. 아이들은 그새 부쩍 자랐다. 세상은 추레해도 아이들은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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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그렇지...

    Tracked from 목 마르다... 2004/11/23 10:45  삭제

    <FONT>그렇다.</FONT> <STRONG></STRONG>&nbsp; <STRONG></STRONG>&nbsp; <STR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