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11 23:06
우리는 부의 추구와 인정 욕구가 자본주의 하에서 인간 본성이라 말한다. 그러나 우리는 여전히 경제적 이득을 취할 때보다 양보할 때, 그리고 그런 사실을 밝혀 상찬받을 때보다 혼자만 알기로 할 때 더 기쁘다. 우리가 그렇다는 사실을 꼭 잊고 살아야 하는 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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