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02 11:58
얼마 전 이북기계를 바꾸었다. 작동도 부드럽고 화면이 커서 pdf 문서 읽기가 편해졌다. 문제는 슬립화면이 영 눈에 거슬렸다는 것. 웹에서 이것저것 찾아보다가(이런 것에 과도하게 집착하는 편이다) 새로 만들었다. De omnibus dubitandum. 모든 것을 의심하라. 맑스의 좌우명이던 데카르트의 말. 서체는 깔끔하게 팔라티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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