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16 14:57

'잊지 않겠습니다'라는 말은 단지 추억하겠다는 말이 아니다. 부러 차갑게 식힌 분노, 뜨거움을 내 이성과 사유에 새긴 차가운 분노만이 독하게 지속된다. 세월호 침몰, 보름 후에 썼던 글.


분노는 차갑게 지속된다

2018/04/16 14:57 2018/04/16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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