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8/12 03:13
김규항이가 직원들 월급은 잘 안주면서 제 건 꼬박꼬박 챙겨간다, 는 풍문이 있단다. 나야 풍문을 벗 삼은 지 오래라 그저 그러려니 하는데, 아내에겐 몹시 민망한 이야기다. 8개월째 땡전 한 푼 안 가져오는 남편을 둔 여자에겐 말이다. 그래서 그런 풍문을 전파하는 사람에게 한마디 한다. 그러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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