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08 14:38
그런 인간인 줄 몰랐다고 욕하는 사람들 중에, 그런 인간에게 열광한 제 경솔한 안목과 얕은 식견에 대해 말하는 사람이 거의 보이지 않는다는 사실은 무척 기이하다. 열광과 실망을 마치면 다음 열광으로 이행하는 무한 반복은 민주주의의 주인이 아니라 노예의 태도다.
2018/03/08 14:38 2018/03/08 14:38

트랙백 주소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