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8/11 13:03
"체제의 안팎 경계를 줄타기를 하며 안위를 도모하는
처세의 달인들과 함께 놀기 싫어서
제도매체에 글 안 쓰고 아이들 잡지나 만들며 산다고 다짐했었는데
요즘은 내가 뭐 그리 혼자 잘났나 싶어
좋은 말로 좀 유연해지려고 하는 그런 즈음입니다."

(지난밤 어떤 이에게 보낸 답장에서)
2004/08/11 13:03 2004/08/11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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