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8/07 02:20
강유원 사이트 에 적힌 재미있는 말.
"앞으로 300년은 더 싸워야 할지도 모른다. 그러니 절망할 게 무어란 말인가?"
2004/08/07 02:20 2004/08/07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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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정말 앞으로 300년은 더 싸워야 할지도 모른다

    Tracked from 오늘을 살다 2004/08/08 17:11  삭제

    조급함이 문제인 것 같다. 수능 공부 할 때였다. 거의 한 달에 한 번씩 학원 모의고사든 교육청 모의고사든 평가원 모의고사든 치뤘던 기억이 나는데, 성적이 바로바로 눈에 보인다는 것이 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