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3/19 10:28
먼저 내가 바라는 사회의 상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그걸 현실에서 구현해나가는 데 부합하는 혹은 상대적으로 가장 가까운 후보를 선택한다.(모든 후보가 지나치게 어긋난다면 선택을 포기할 수도 있다.) 이게 선거에 임하는 민주 시민의 기본이다. 그런데 거꾸로 가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제가 선택한 후보에 모든 걸 맞추고 조정한다. 시민이길 포기하고 정치종교의 신도가 된 사람들, 그들의 신앙심이 민주주의를 망가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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