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3/18 15:47
어쩌면 지금을 '부끄러움을 잊은 시절'이라 표현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우파는 완전한 부끄러움을 추구함으로써 부끄러움을 잊고 좌파는 나보다 더 부끄러운 사람을 게시함으로써 부끄러움을 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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