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2/15 07:54
'0신'을 욕으로 사용하는 사람들이 여전히 많다는 건 부끄러운 일이다. 장애인 인권에 대한 의식이 진전되면서 꽤 사라지는 분위기였는데 도로 많아졌다. 예전엔 장애인 비하의 의미를 몰라서 쓰는 사람이 많았다면 이젠 알면서도 쓰는 사람이 더 많다. 주로 함께 혐오하는 대상일 때 정서적으로 용인되곤 한다.(저런 인간한테는 써도 된다!) 그러나 장애인 비하는 그런 말의 사용에서 일어나며 대상이 누군가와는 무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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