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2/09 07:43
전인범이라는 사람. 부인의 비리, 사단장 시절 불미스러운 일 등이 사실이든 아니든, '사실이라면 내 아내를 권총으로 쏴죽였을 것'이라는 말로 이미 퇴출되었어야 한다. 명색이 근대 민주정치에 대놓고 명예살인을 말하는 미치광이가 허용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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