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2/07 06:23
쉬운 글의 미덕이 있다. 쉬울수록 더 많은 사람이 읽고 소통할 수 있다. 그러나 어려울 수밖에 없는 글, 어려운 이유가 있는 글도 존재한다. 괜스레 어려운 글, 어려울 이유 없이 어려운 글은 그저 못쓴 글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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