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02 16:40
역시 저들이 느끼기에 우리의 시위는 '규모에 비해 위협적이지 않았던' 게 분명하다. 아름다운 시위, 평화로운 시위, 축제 같은 시위 물론 다 좋다. 그러나 시위의 목적은 '시위 문화'가 아니다. 덜 아름답더라도, 덜 평화롭더라도, 덜 축제 같더라도 시위는 저들을 위협해야 한다.
2016/12/02 16:40 2016/12/02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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