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1/23 10:28
"비아그라는 자본주의와 문명의 미래를 탐구하기 위해 청와대 직원들이 매년 인도 라다크 여행을 다녀오면서 고산증을 극복하기 위해 복용한 것입니다."

급기야 웃음마저 선사하는 청와대. 사실이 아닐 가능성이 높아 우습지만, 설사 사실이어도 우습긴 매한가지다. 21세기에 조선 궁중비사를 구현해낸 박근혜와 그 시종들이 '자본주의와 문명의 미래를 탐구'했다니. SF 동호회인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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