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06 09:33
의견이나 이념이 달라도 존중해야 한다. 격렬히 비판하거나 심지어 적대해도 최소한의 인간적 존중심은 잃지 않으려 애써야 한다. 우리는 같은 인간이며 우리 중에 누구도 언제나 옳거나 완벽하진 않다. 그러나 인간의 범주를 벗어난 인간, 김진태나 윤서인 같은 놈들을 존중할 이유는 없다. 그들을 짐승에 빗대 말하는 것 또한 적절하지 않다. 짐승은 인간의 도리는 몰라도 자연의 도리는 안다. 그들은 인간도 짐승도 아니다. 악귀, 그저 퇴치되어야 할 악귀다.
2016/10/06 09:33 2016/10/06 09:33

트랙백 주소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