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03 18:03
한병철이 매끄러움의 대가로 얻은 포박된 사유는, 현실과의 '거친 연루'는 질색하면서도 현실 앞에서 '급진적 스타일'은 구비하고 싶어하는 인텔리들에게 애완된다.
2016/07/03 18:03 2016/07/03 18:03

트랙백 주소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