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3/14 11:33
이번 일과 관련한 수많은 정신승리의 절정은 역시 도올의 '이건 바둑이 아니다'가 아닐까.(그런 이야긴 시작하기 전에 했어야지! ㅎ) 하여튼 도올은 특유의 치기로 우리에게 늘 웃음을 준다. 준열한 얼굴로 박근혜를 비판할 때마저도, 오래 전 노태우와 김우중에게 보낸 그의 절절한 연서가 떠올라 웃음을 참기 어려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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